2012년 11월 6일 화요일

마음을 울리는 만국 공통어 '어머니' (하나님의교회)

인종과 문화, 종교를 뛰어넘어 마음을 울리는 만국 공통어 ‘어머니’. 이는 육체의 어머니의 사랑을 통해 보이지 않는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보이기 위함이 아니겠는가. 



마음을 울리는 만국 공통어 '어머니'  (하나님의교회)

옹알옹알 말을 배우는 아기가 가장 먼저 내뱉는 말 ‘엄마’. 배가 고플 때, 몸이 아플 때, 돌부리에 걸려 넘어질 때, 고단한 삶에 지쳐 허덕일 때도 무의식적으로 ‘엄마’를 부른다. 강인한 아빠의 힘이 필요한 위기의 순간에도 말이다.


실제로 동서양을 막론하고 ‘엄마’에 대한 마음은 동일하다. 월간중앙 7월호(138P)에 따르면 “영국문화협회가 몇 해 전 102개국 4만여 명을 대상으로 ‘가장 아름다운 말’을 묻는 설문조사에서 1위로 선정된 단어가 ‘어머니(Mother)였다”고 한다. 역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말은 ‘어머니’다. 


이는 육체의 어머니만의 얘기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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